Logo
  • 추천 아파트
  • 맞춤 아파트HOT
추천 아파트동부골든

동부골든

29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338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AI 투자 판단

동부골든 아파트는 서울오류초등학교와 개봉중학교가 도보 거리에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합니다. 또한, 뉴진로식자재마트가 547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습니다. 안양천 강 …


시세/실거래가

2026.09. 국토교통부 기준

5
계약월매매
2026.07
5억 7,500만(9일, 3층)
2026.03
5억 2,000만(21일, 3층)
5억 3,000만(13일, 7층)
5억 1,000만(6일, 3층)
2026.02
5억 1,000만(10일, 2층)
2026.01
5억 700만(28일, 6층)
2025.06
4억 5,000만(21일, 2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전세 매물 추이

전세 매물
최대 매물 수

네이버 부동산
네이버 부동산에서평면도와 매물 보기

자금 계획

필요한 자금과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해보세요

부대비용847만원
총 필요 자본금
대출금
부대비용
매매가
대출금-
부대비용+ 847만
취득세(매매가의 0.01%)
550만
중개수수료(2억원 이상~9억원 미만 상한요율 0.4%)
242만
지방교육세(매매가의 0.001%)
55만
총 필요 자본금

단지 정보

세대수932세대 (총 10개동)최고층20층사용승인일1998년 12월
주차대수824대 (세대당 0.66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02-2614-3557
용적률299%건폐율22%건설사동부건설(주)
평형81㎡, 96㎡, 104㎡, 129㎡, 139

주변 시설 및 공원

이 지역의 지하철역, 학교, 편의시설, 공원 등 주요 시설과의 거리 및 접근성을 확인해보세요

초등학교

school
서울오류초등학교C상위 91.6%
도보 3분 | 250m
자세히 보기

서울시 입주물량 살펴보기

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20
40
60
80
적정 수요 46,449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도시
신정숲속마을
839m
3
도시
오류동 행복주택지구
717m
3

단지 이야기

  • 이동찬2026.01.16
    언덕이 정말로 젊은 사람들이 운동 삼아 다니기도 힘든가요?
  • 활기찬나뭇잎2025.12.24
    여기 언덕이 있고, 최근에는 젊은 신혼부부들이 많이 보이네요.
  • 정수호2025.12.19
    여기는 공기도 맑고 산도 있어서, 은퇴 후 생활을 보내기에 참 좋은 곳이에요.
  • 산림욕러버2025.12.12
    208동과 209동(24평, 29평)에 거주하는 30대 신혼부부의 후기를 전합니다. 여기는 서울 아파트로는 비교적 무난한 가격대를 자랑해요. 특히 208동과 209동은 아파트 정문에 가까워서 오류동역과 버스정류장까지 도보로 10분 정도면 갈 수 있어요. 단지 내에 어린이집이 있고, 초등학교도 가까워 가족 단위로 거주하기 좋습니다. 주차장도 지하 4층까지 있어서 주차 문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네요. 대중교통으로 여의도, 가산, 용산, 광화문까지 출퇴근이 나쁘지 않고, 단지 앞 상권은 부족하지만 목동, 부천, 개봉에 있는 쇼핑몰을 이용하기에 불편하지 않아요. 다만 복도식 구조라 겨울에는 집 문을 열면 조금 추운 점은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단지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 오류나무2025.09.15
    GPT에게 물어보니 신통기획에 대해 묻던 도중, 동부골든이 서울시 구로구에 구역 편입 민원 제출과 관련하여, 녹지 단지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 재건축 측면에서 효율이 좋다고 하네요. 특히 28년 차 연한에도 구역을 확대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하는데, 혹시 관련해서 준비되고 있는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SkyViewLover2025.09.12
    창문으로 보이는 멋진 풍경을 즐기고 있어요. 사계절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새소리를 들으며, 시원한 바람도 함께 느끼며 살고 있답니다.
  • 추억여행2025.06.15
    20여 년 전에 살았던 아파트 단지가 생각나요. 경사가 조금 있었지만, 마을버스가 잘 다녀서 불편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