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맞춤 아파트HOT
  • 아파트 검색
단지 찾기강남데시앙파크

강남데시앙파크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AI 투자 판단

강남데시앙파크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세곡점이 도보로 5분 내 거리에 있어 일상적인 장보기가 편리합니다. 다만, 주변에 공원이나 산책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쾌적성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

💡 더 많은 부동산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아파트 상세 정보 외에도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해요

무료 아파트 찾기

원하는 조건에 맞는 아파트를 무료로 찾아보세요

맞춤 아파트 찾기

내 상황과 목표에 딱 맞는 아파트를 찾아보세요

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5.11
15억 4,000만(24일, 10층)
25.10
15억 2,500만(23일, 4층)
25.03
12억(22일, 1층)
24.12
12억(21일, 4층)
10억(19일, 3층)
24.11
10억 5,000만(12일, 9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단지 정보

세대수335세대 (총 15개동)최고층12층사용승인일2011년 11월
주차대수850대 (세대당 1.55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02-451-7070
용적률169%건폐율25%건설사(주)태영건설
평형108C㎡, 109B㎡, 145A

전세 매물 추이

전세 매물
최대 매물 수

주변 시설

이 지역의 지하철역, 학교, 편의시설 등 주요 시설과의 거리 및 접근성을 확인해보세요

서울시 입주물량 살펴보기

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20
40
60
80
적정 수요 46,449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지하철
세곡사거리역 (위례과천선)
796m
5
도시
세곡 국민임대주택단지
288m
3
도시
성남신촌 공공주택지구
430m
3

단지 이야기

  • 푸른나무2026.01.09
    최근 세곡, 자곡, 율현 지역의 거래 소식을 전합니다. 세곡푸르지오가 24평은 16.2억, 30평은 17억, 국평은 20억에 거래가 완료되었네요. 강남e편한도 25평이 17~18억, 30평이 16.8억에 거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자곡아이파크 역시 24평이 17억, 30평이 21.9억, 국평이 23.5억에 거래됐고, 레강힐은 국평이 23.4억, 39평이 24억에 팔렸습니다. 정말 다양한 아파트들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네요. 또, 레미안포레 2층 국평은 20억에 거래가 완료됐고, 한양수자인도 국평이 20.5억, 41평이 20.75억에 계약됐습니다. 자곡힐테의 경우에는 22평이 12억, 25평이 14.6억, 32평이 15억, 국평이 17.5억에 각각 거래가 완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성해링턴 42평은 31억에 거래됐습니다. 최근 실거래가 업데이트가 늦어져 혼란스럽지만, 매매 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파트 44평과 비교할 때, 최근 거래된 e편한 24평과 비슷한 가격입니다. 막내격이었던 자곡 힐스테이트도 앞으로 치고 나가네요. 어제 확인한 44평 실거래가는 e편한 24평 거래금액과 비슷합니다.
  • 자연속아이시대2025.12.19
    이곳은 숲에 둘러싸여 있어 매우 조용하고 공기가 좋습니다. 미취학 아동을 키우기 좋고 안전한 단지예요.
  • 힘찬그린2025.12.13
    내년 3월부터 수서역에도 KTX가 다닌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에요. SRT 티켓 예약이 어려웠는데 이제 KTX로도 편하게 갈 수 있겠네요. 그리고 내년 6월 27일에는 삼성역을 제외하고 GTX-A 노선이 완전히 개통된다고 하네요. 덕분에 서울역, 킨덱스, 파주 운정까지 더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기대됩니다. 또한, 신세계 백화점 수서점도 곧 착공 준비와 터파기에 들어간다고 하니, 아파트 앞에서 마을 버스를 타고 12~13분 만에 수서역에 도착하여 백화점에 들를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네요!
  • 행복루2025.12.09
    이곳의 공기가 정말 좋아요. 이제 왜 숲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창문을 열어도 매연 걱정이 없어서, 이사 온 후로 거의 아픈 적이 없어요. 예전에 미사에 살 때는 대로변이 가까워서 매연이 심하기도 했는데, 여기와는 비교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