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맞춤 아파트HOT
  • 아파트 검색
단지 찾기초안2단지

초안2단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AI 투자 판단

초안2단지는 이마트에브리데이 번동점과 다양한 학교들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주변에 중랑천 강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을 제공하며 산책로도 잘 갖추어져 있다. 19 …

💡 더 많은 부동산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아파트 상세 정보 외에도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해요

무료 아파트 찾기

원하는 조건에 맞는 아파트를 무료로 찾아보세요

맞춤 아파트 찾기

내 상황과 목표에 딱 맞는 아파트를 찾아보세요

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6.03
2억 5,700만(17일, 2층)
2억 7,500만(4일, 8층)
26.01
2억 6,800만(26일, 5층)
25.10
2억 6,000만(17일, 7층)
25.07
2억 9,500만(14일, 5층)
25.05
2억 9,000만(7일, 3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단지 정보

세대수571세대 (총 4개동)최고층15층사용승인일1997년 11월
주차대수299대 (세대당 0.52대)난방중앙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02-995-6092
용적률223%건폐율23%건설사(주)삼익
평형55㎡, 69㎡, 84

전세 매물 추이

전세 매물
최대 매물 수

주변 시설

이 지역의 지하철역, 학교, 편의시설 등 주요 시설과의 거리 및 접근성을 확인해보세요

서울시 입주물량 살펴보기

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20
40
60
80
적정 수요 46,449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재건축
대신빌라
646m
4
재개발
모아타운1호
691m
4
재개발
번동4구역
599m
3
재개발
창동501-13
399m
3
재개발
신창연립
973m
3

단지 이야기

  • 판다몽2026.01.09
    재건축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매매와 전세의 격차도 1억도 안 되고, 서울 내에서는 소액 투자로 괜찮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 솔티비스킷2026.01.08
    퇴근 시간이 밤 9시에서 10시 사이라 주차 걱정이 가장 많았는데, 이중주차한 건 딱 한 번 있었네요. 리모델링 덕에 겨울에도 따뜻해서 반팔을 입고 지낼 정도예요. 여름엔 에어컨이 있지만, 겨울에는 중문이 꼭 필요하답니다. 가격도 연식이나 교통 등을 고려하면 만족스러워요. 우이천역도 빨리 개통되면 좋겠어요. 저는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 않지만,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수지2026.01.04
    여기서 20년 넘게 살아봤는데, 정말 조용하고 우이천 전망이 좋아요. 초, 중, 고등학교도 가까워서 편리하고, 역은 멀지만 바로 앞에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 주누2025.12.21
    지하철역과는 조금 먼 편이지만, 조용히 살기 좋은 동네 같아요.
  • vv2025.12.07
    근처에 우이천과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편리하네요!
  • 신세계2025.12.05
    여기 살고 싶은데 후기들을 보니 바퀴벌레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방역업체를 불러도 여전히 문제가 있나요? 실제로 사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버터맨2025.06.15
    2층 베란다에 소음이 얼마나 들리는지 궁금합니다. 벌레가 많은지도 알고 싶어요. 리모델링 후 이사를 준비 중인데, 남서향이라 햇볕이 잘 들어올까 걱정입니다. 특히 1층과 2층이라 이 부분이 걸려요.
  • 웃참지기2025.06.10
    일부 경비원이나 입주민들이 유치원에서 아이를 데리러 오는 학부모 차량을 비난하는 걸 봤어요. 더군다나 '유치원이 너무 무례하다', '아이들이 끝나고 바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논다'는 등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지만 유치원에서 아파트 출구로 가는 길이 아이 출입 금지 구역이라도 되나요? 게다가 6~7살 아이라면 어른들의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들을 나이인데,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젊은 사람들이 왜 아이를 낳기 꺼려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저 잠깐 주차하고 아이를 데리러 온 학부모들이라면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외부인이 와서 주차만 하고 사라지는 게 아닌 이상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있다면 이 아파트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북서울주민2025.04.15
    이곳은 우이천과 가까워서 밤늦게 산책하기에 참 좋아요. 또 주변에 공원이 많아서 생활하기에 쾌적한데요. 이웃분들도 조용히 지내셔서 편안한 분위기예요. 다만, 교통이 조금 불편한 점과 단지 내에 작은 평수가 많다는 것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