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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센트럴자이

광주시 서구 쌍촌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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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6.02
8억 9,900만(3일, 9층)
25.05
8억 8,170만(22일, 7층)
25.03
8억 800만(26일, 13층)

단지 정보

세대수903세대 (총 14개동)최고층30층사용승인일2025년 4월
주차대수1559대 (세대당 1.72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
용적률0%건폐율0%건설사
평형105A㎡, 105B㎡, 106D㎡, 107C㎡, 154B㎡, 154A㎡, 154C㎡, 185A㎡, 185B㎡, 196T㎡, 226㎡, 249㎡, 273T㎡, 28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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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4분 | 3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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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0
0
0
0
적정 수요 6,927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지하철
금호역 (광주2호선)
895m
5

단지 이야기

  • 맛냄비왕2026.01.26
    금싸라기동에 살다가 이제 상센자로 이사 가게 됐어요. 오늘 집 보러 다녀왔는데, 관리사무소에서 들은 얘기로는 헬스나 골프장 외에 다른 커뮤니티 시설들은 입주자 대표회의가 구성된 후에 순차적으로 오픈된다고 합니다. 두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혹시 입주자 중에 입주자 대표회의가 언제쯤 형성되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보통 입주하고 나서 얼마나 걸리는지 감이 안 와서요. 그리고 84B 타입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동선, 채광, 수납 같은 생활 만족도도 궁금합니다. 빨리 이사해서 커뮤니티 시설도 이용해 보고 싶네요 😊
  • 럭키가이2026.01.26
    오늘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커뮤니티 이용 요금 안내문을 발견해서 사진으로 찍어봤어요. 궁금한 마음에 분양사무소에 문의했더니, 전체 커뮤니티 시설이 2~3개월 내로 차차 오픈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하루빨리 전부 열려서 직접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팝귀여미2026.01.20
    산책 중에 아파트 단지 내에 붙어 있는 우수 시공 아파트 선정패를 우연히 발견했어요. 처음엔 그냥 장식인가 했는데, 찾아보니까 광주에서 시공 3년 이내의 아파트 중 오직 한 군데만 선정된다고 하더라고요. 이 기준이 꽤 까다롭다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평소에 단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고 느꼈는데 이런 걸 보니 더 눈길이 가네요. 그래서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 근본왕2026.01.17
    요즘 호갱노노에서 상센자 46평의 시세를 주의 깊게 보고 있어요. 예전에 고점이었던 때와 비교하면 가격이 꽤 내려와서 고민스럽네요. 46평은 매물이 많지 않은 데다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가면 오래 머무를 계획이기 때문에 가격 변동이 더 신경 쓰입니다. 금리 상황이나 시장 분위기를 고려하면 추가 조정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이해가 가고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정도 하락이면 여러 악재가 반영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상센자의 위치나 46평의 희소성을 생각해보면 지금 가격이 비싸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40대 입장에서는 더 기다림으로써 타이밍을 놓치는 게 아닐지, 아니면 지금처럼 분위기가 안 좋을 때 조용히 구매하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그래서 몇 가지 의견을 여쭤보고 싶어요. 1. 상센자 46평, 현재 가격이라면 아직 관망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실거주 목적으로는 지금 접근해볼 만한 가격일까요? 2. 46평은 거래가 드문 평형인데, 지금 시장에서도 추가 하락의 여지가 있다고 보시나요? 비슷하게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려요.
  • 크루아상2026.01.17
    여기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3월에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서 전체 커뮤니티가 오픈된다고 하네요. 정말 기다리던 소식이라 반갑습니다. 헬스장과 골프장은 이미 잘 이용하고 있었지만, 특히 사우나와 도서관을 제일 기대하고 있어요. 퇴근 후에 사우나에서 피로를 풀고, 주말엔 조용히 책을 읽으러 가면 좋을 것 같네요. 그동안 단계적으로 열어서 아쉬웠는데, 이제는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에 분위기도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기다리신 분들 많으셨겠지만 드디어 오픈하네요.
  • 크루아상2026.01.16
    안녕하세요, 입주민입니다. 이번에 사우나 공간 사진을 함께 올려봅니다. 아직 정식 오픈 전이라 이용은 못 해봤지만, 내부 구경하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전체적으로 대리석으로 마감해서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어요. 탕 크기도 여유 있게 설계되어 답답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건식 사우나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구성도 잘 되어 보였습니다. 현재 사용 전이라 정확한 후기는 아니지만, 골프장과 스카이라운지의 퀄리티를 보아 오픈하면 기대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운수대통2026.01.14
    어떤 분이 요청하셔서 상센자 뷰 사진을 올려봤어요. 집에서 직접 찍은 사진이고, 필터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어요. 막힘 없이 시야가 탁 트여 있어 낮에 보기도 좋고, 밤에 불빛이 켜지면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개방감이 꽤 커서 집에 있을 때 답답한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조망은 사진보다 체감이 더 큰 요소라 궁금하셨던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크루아상2026.01.06
    새로 이사하기 전에 125B 타입 빈 집 사진을 찍어 봤어요. 가구가 하나도 없어서 집의 구조나 공간감이 더 잘 드러나더라고요. 현관에 들어서면서부터 여유로운 느낌이 들었고, 거실이 직사각형으로 넓게 빠져서 실제보다 더 넓게 느껴졌어요. 동선도 깔끔하게 나와 있고, 가구 배치도 쉽게 그려지던 집입니다. 특히 거실과 주방의 연결이 좋아서 가족이 생활하기에 무난할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감이나 자재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많이들 하셨겠지만, 빈 집으로 보니 더 확 와닿더라고요. 깔끔하고 색감도 튀지 않아서 오래 살아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아직 이사 전이라 소음이나 실제 생활감은 없지만, 구조 참고하기엔 좋을 것 같아 올려 봅니다. 125B 타입을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달리기왕2026.01.05
    예전 구축 주택보다 관리비가 절반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태양광으로 지어져서 그런지 관리비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리사맘2026.01.05
    이 아파트에 입주한 지 어느덧 8개월이 지났습니다. 홍보나 권유 목적은 아니고, 실거주 후기를 정리해보았어요. 우선 좋은 점으로, 단지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동선이나 마감, 공용공간 관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점이 인상적이에요.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공용공간이 그냥 지나치는 곳이었는데,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주차 걱정이 없다는 점이 생각보다 중요하네요. 퇴근 후 자리를 찾기 위해 빙빙 도는 일이 없어 삶의 질이 확실히 나아졌어요. 소음과 단열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위·옆집의 생활 소음이 거의 없고, 겨울에도 온도가 안정적이에요. 가족이 함께 살아가다 보니 이런 부분에 좀 더 민감한데, 지금까지는 불편한 점이 없었어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단지 내에서 많은 걸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산책, 놀이터, 커뮤니티 시설 정도는 충분히 해결됩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죠. 출퇴근 시간대 주변 도로가 막힐 수 있고, 상권이 아직 완전히 형성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지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입지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가격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은데, 분양가가 비쌌던 건 사실이고 지금도 부담 없는 금액은 아닙니다. 하지만 왜 이 가격이 나왔는지 실거주하면서 이해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싼 집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지만, 주거 퀄리티를 중요시하면 만족도가 높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8개월 동안 살아보면서 괜히 왔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네요. 완벽한 집은 없겠지만, 현재 생활 만족도는 높은 편이에요. 고민 중이거나 방문하시는 분들께 참고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린다맥스2025.12.30
    제가 이곳에 입주한 지 어느새 8개월이 되었네요. 그동안 살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나 권유가 아닌 실거주의 후기입니다. 우선 좋은 점으로, 단지의 완성도가 분명히 느껴져 만족스럽습니다. 동선이나 마감, 공용공간 관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들이 확연히 보입니다. 예전에 살던 아파트는 공용공간이 그저 지나치는 공간이었는데,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네요. 주차 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퇴근 후 자리 찾느라 헤매지 않아 삶의 질이 확실히 나아졌습니다. 소음이나 단열에 관한 부분에서 집 안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위, 옆집 소음이 거의 없고, 겨울에도 집안 온도가 안정적이어서 마음에 듭니다. 가족이 있어 이런 부분들이 더 신경 쓰였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단지 내에서 해결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산책이나 놀이터, 커뮤니티 이용이 충분합니다. 아쉬운 점도 있긴 합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도로가 좀 막히고, 상권도 아직 완전히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는 단지 자체 문제라기보다는 입지 특성상 감안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 가격에 관련한 이야기가 많습니다만, 분양가가 높았던 것은 사실이고 현재도 부담이 없는 금액은 아닙니다. 하지만 살아보니 왜 이런 가격이었는지 이해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렴한 집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주거 퀄리티를 중시하신다면 만족도가 높은 단지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8개월 살아보면서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완벽한 집은 없겠지만, 지금 생활 만족도는 꽤 높은 편입니다. 임장을 준비하거나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 동현2025.12.29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상무센트럴자이를 방문해봤습니다. 요즘은 집을 볼 때 아이들이 살기 좋은 환경인지가 가장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단지에 들어서자마자, 차 없는 동선이 잘 분리돼 있어 아이 손을 잡고 걸어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보행로와 차량 동선이 확실히 분리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욱 실감납니다. 또한, 놀이터가 연령대별로 잘 포함되어 있고, 부모들이 쉴 수 있는 벤치나 쉼 공간도 충분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많은 입주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안정적이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 중 키즈 관련 공간도 좋아 보였어요. 아이 학원 이동 동선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세대 내부도 수납이 잘 되어 있어 특히 아이 있는 집에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 환경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를 들었지만, 실제로 가보니 크게 위험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가격은 좀 부담스럽지만 안전, 커뮤니티, 단지 완성도를 고려하면 이해가 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안정'과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한 번 직접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직접 체험해보는 게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 행운아2025.12.26
    저는 입주민인데, 정말 좋아하는 공간이 있어요! 바로 클럽자이안이라는 독서 공간이에요. 처음엔 그냥 있으면 좋겠지 했는데, 막상 살아보니까 활용도가 아주 높더라고요.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라 잠깐 내려와서 책 읽거나 머리 식히기 좋습니다. 게다가 책도 일부러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어서, 종종 앉아서 읽게 되네요. 바로 옆에 있는 독서실도 남녀 구분이 되어 있고 공간 간격도 넉넉해서, 집중이 필요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가게 됩니다. 스터디존도 있어서 노트북 작업이나 간단한 공부할 때 사용하기 좋아요. 예전에는 스터디카페를 따로 갔었는데 지금은 그냥 여기서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조용히 있다가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이런 공간들이 생활 만족도를 정말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 본질남2025.12.23
    정말 살면서 가장 좋다고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반대로, 실제로 살아보니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솔직한 의견 좀 들려주세요.
  • 린다맘2025.12.20
    얼마 전에 상센자에서 열린 빛의 축제에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산책 겸 갔는데, 생각보다 볼거리도 많고 분위기가 좋아서 오래 머물렀답니다. 아이들은 입구에서부터 불빛에 놀라며 '여기 놀이공원이야?' 하고 신나게 뛰어다녔어요. 사진도 많이 찍고, 불빛 아래에서 즐겁게 놀았네요. 저는 사진기사로 바쁘게 보냈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복통러2025.06.17
    아파트를 보니까 정말 예술적으로 지어졌더라구요. 밤에 지나가면서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솔직히 광주에서 상위권 정도의 아파트라면 열심히 노력해서 가지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긴 하죠. 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돈이 남아돌고 직장이 근처에 있지 않다면 굳이 여기서 살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지도만 보면 주변 공원, 학교, 대형마트와 번화가, 지하철역이 가까운 건 확실히 좋아보이는데요, 실상은 좀 다릅니다. 바로 옆에는 연탄골목이 있어서 그리고 쌍촌 먹자골목부터 쌍촌역까지 원룸촌이 형성되어 있어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죠. 낮에는 그나마 괜찮은데, 애들 키우는 집이라면 밤에 혼자는 안 내보내게 될 거예요. 출퇴근 시간에는 혼잡하기도 하고요. 만약 현재 일산에 있는 아파트를 팔아서 여기 아파트를 대출을 안고 구매하게 된다면, 주변 원룸촌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10억짜리 아파트를 살 돈이 있다면, 이곳보다는 다른 동네에 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2222025.06.15
    뉴스에서 보도된 내용은 잘 해결된 건가요? 궁금해요.
  • 레전드킥2025.06.15
    바로 옆에 있는 상무힐과 똑같은 평수인데, 가격이 두 배 이상 비싸네요. 좀 과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