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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우성1차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AI 투자 판단

신길우성1차 아파트는 1986년에 준공되어 연식이 꽤 되었으나,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하여 입지가 뛰어나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롯데슈퍼프레시 대림점이 가까이 있어 주민들이 장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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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6.03
10억(27일, 11층)
9억 5,000만(2일, 13층)
26.02
9억 4,000만(23일, 8층)
8억 7,000만(20일, 9층)
9억 4,000만(12일, 14층)
26.01
8억 4,500만(13일, 1층)
25.12
8억 8,000만(30일, 3층)
8억 5,000만(22일, 3층)
8억 5,000만(20일, 5층)
8억 4,500만(6일, 6층)
25.10
8억 4,000만(16일, 13층)
7억 3,500만(10일, 2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단지 정보

세대수688세대 (총 6개동)최고층14층사용승인일1986년 9월
주차대수1100대 (세대당 1.59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02-833-6584
용적률176%건폐율18%건설사
평형67㎡, 85㎡,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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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20
40
60
80
적정 수요 46,449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재건축
구로우성
957m
4
재건축
신길우성1차
0m
3
재개발
신길16-2구역
524m
4
재개발
문래동2가A
972m
4
재개발
신길15 도심공공
864m
4
재개발
문래동1가B
795m
4
재개발
문래동1가A
862m
4
재개발
도림동26-21 공공재개발
894m
4
지하철
신풍역 (신안산선)
740m
5
지하철
도림사거리역 (신안산선)
212m
5

단지 이야기

  • 헬스운동남2026.01.26
    신길우성1차 관련된 기사를 보니, 이제 공식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 건설전문 헬스가이2026.01.26
    우성1차는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여러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네요. GS건설, DL E&C,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등이 있습니다. 반면에 건영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지만, 이렇다 할 관심을 보이는 시공사는 아직 없네요. 시공사들은 사업성을 보고 판단하니, 상황이 냉정하긴 합니다.
  • 부동산친구2026.01.16
    신길건영이 신길우성1차에 정말 많이 의지하는 곳인가 봐요.
  • 열정러버2026.01.13
    소유자 여러분, 재건축이 잘못되면 개인뿐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큰 재산상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억이나 10억은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일년 내내 열심히 일해도 몇 천만 원 모으기 어려운데, 어떻게 재건축 문제에 무관심할 수 있을까요? 그저 동의서 내고 결과를 바라기보다는, 재건축 계획이 올바른지 확인하고 감시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추진위 승인이 되었으니 이제 박씨에게 정보 공개를 청구하여 그동안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았던 중요한 문서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숨겨진 정보 속 어떤 일이 있었는지, 왜 공개하지 않았는지 밝혀질 것입니다. 하지만 정보 공개도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잘못된 점을 바로잡을 의지가 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소유자 여러분, 그리고 가족분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세요. 허경영 지지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기보다는 스스로 이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 에너폴더2026.01.12
    단독 주택에 동의서를 많이 내게 되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도 있어요. 현재 자료에 따르면 용적률 360%에 건축비가 800만 원으로 굉장히 후하게 계산된 상황이라 더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최대 용적률이 340%라고 해도, 건축비는 현재 약 900만 원 정도를 줘야 하는데, 분담금이 얼마나 더 오를지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올 겁니다. 일부 사람들은 사실만 던져놓고 대화에는 참여하지 않더군요.
  • 에너자이저2026.01.09
    주변에서는 모두 대단지로 재개발을 추진하는데, 우리는 왜 구축 근처에 한정된 개발만 하려는 걸까요? 이렇게 되면 돈도 더 많이 들고, 완공 후에는 시세도 떨어질 텐데, 안타깝네요. 건영과의 불필요한 갈등 때문에 득을 보는 사람 빼고는 모두 손해입니다. 늦기 전에 빠르게 판단하고 대응해야 할 것 같아요.
  • 운동마니아2026.01.09
    신길우성 1차 단독 추진 위원회에서 승인이 났다고 하네요^^
  • 마음의울림2026.01.06
    단독주택 동의서를 낸 분들, 적어도 초등학교에서 산수는 배우셨겠죠? 기존 분담금이 6억인데 거기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까지 더해지면 남는 게 없을 텐데요. 지방에서도 2-3억 정도라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2억이라고 잡아도, 현재 시세 9억 5천에 분담금 6억, 그리고 재초환 2억을 더하면 17억 5천이죠. 그 돈 내고 구식 건물 옆에 작은 중소형 단지 만드는 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요즘에 알바생도 안 오던데, 단독주택 탈출은 지능 순이라나요?
  • 다크다크2026.01.05
    녹물이 나오는 문제가 너무 심각하네요. 엘리베이터 고장도 자주 발생하고요. 그것만 없다면 괜찮은데요.
  • 영혼의소리2026.01.05
    분담금이 5-6억이라는 건 정말 믿어야 하는 사실입니다. 박씨가 무슨 교주라도 되는 줄 아는 건가요? 정확한 계산이 나와 있는데도 '우리 박씨가 다 해줄 거야'라며 희망적 기대만 하고 있을 건가요? 무슨 이유로 세대당 6억 이상의 자금을 허공에 날려버리려 하는 건가요? 집에 도둑이 침입해도 6억을 훔쳐가면 그냥 넘어가시겠다는 거예요? 아래는 우창과 우성 2차 통합재건축 관리처분 기준에 따라 계산한 우성 1차의 추정 분담금입니다. 과연 단 한마디라도 반박할 수 있는지요?
  • 마음소리2026.01.01
    축하해요! 우성2차랑 비교하면 21평 실거래가가 4억 차이나네요. 호갱노노의 단독 통합 싸움 때문인지, 사업성 때문에 그런 건지 궁금하네요. 이런 시장 평가에도 단독을 벗어나지 못하면 그건 마치 종교처럼 보이네요.
  • 겨울홍차2025.12.29
    이웃 동네에 있는 우성2차와 우창 아파트가 통합 재건축을 했다고 하네요. 단독으로 진행하면 부담금이 커지면서 아파트도 초라해질 수 있지만, 통합으로 진행하면 부담금은 줄고 멋진 랜드마크가 될 수도 있겠어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신중하게 고민해보세요.
  • 에코아트2025.12.27
    단독 주택의 재건축 속도가 빠르다고 하려면 두 가지를 봐야 합니다. 첫째, 지금까지 정말 빠르게 진행되었는지, 둘째, 앞으로도 속도가 빠를 것인지입니다. 현재 속도가 빨랐는지에 대해 살펴보죠. 현 단독 재건축은 정비구역 용적률 360% 기준으로 신청했지만 거부당해서 340%로 다시 써야 했습니다. 2021년에 안전진단을 받았지만 그 이후 아무 진전이 없으며, 주민공람조차 내년 5월 이후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다른 곳들은 몇 개월 만에 진행하는 일을 1년 6개월 넘게 아무것도 못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속도가 빠를지 생각해보면, 몇 년을 걸쳐 주민공람을 하고 정비구역 승인을 얻는다 해도 분담금 6억짜리 사업성으로 조합 설립이 70% 찬성을 얻을 수 있을까요? 신길동 주민들이 분담금 6억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관리처분인가가 되어 구체적인 금액이 나와도 진행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고 하려면 동일 평형 10억 미만 아파트가 분담금 6억을 내고 완공된 사례를 하나 들고 와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단독 주택의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하시나요?
  • 감성효과2025.12.27
    신길센트럴아이파크의 현 시세가 25평 기준으로 14억대입니다. 2025년 초에는 11억대, 2024년 초에는 10억대, 그리고 2023년 초에는 9억대였어요. 반면 신길우성1차는 현재 시세가 9억대인데, 단독 분담금까지 합하면 총 15억 이상이 됩니다. 신길센트럴아이파크는 25년에만 3억이 올라 14억대가 되었어요. 그런데 2025년 초 가격을 기준으로 재건축이 어렵게 성공해도 4억이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네요. 단독으로 진행하는 게 마이너스를 만들려는 것인가요? 부동산 경기가 무너질 때,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어디까지 갈지는 정말 알 수 없어요. 저 상황을 좋다고 바라보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분담금을 내는 것보다 6년밖에 안 된 신축 센트럴아이파크로 이사해서 편하게 사는 게 낫지 않을까요? 언제 완성될지도 모르는 데에 15억이나 넣는 건 이해하기 힘드네요.
  • 감정전달기2025.12.26
    건영상가 쪼개기를 한다고 들었는데요, 상가 소유주가 겨우 35명이라고요? 800개로 쪼갠다더니 말만 그런가 봐요. 지금도 못하는 걸 보면 앞으로도 힘들 것 같은데, 뭘 한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쪽은 말만 하면 이간질하고 거짓말인 것 같네요.
  • 김웃음바람2025.07.12
    105동 20평에 리모델링을 하지 않은 집에 사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부엌 옆 복도에 있는 다용도실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어요. 특히 세탁기와 건조기를 둘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 입구가 가로 60cm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런 공간에 60cm 세탁기나 건조기를 넣을 수 있을까요?
  • 지식채우기2025.06.15
    이것은 단톡방 내용을 설명하는 가이드입니다.
  • 마켓맨2025.06.10
    정말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