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맞춤 아파트HOT
  • 아파트 검색
단지 찾기그린힐(도시형)

그린힐(도시형)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 더 많은 부동산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아파트 상세 정보 외에도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해요

무료 아파트 찾기

원하는 조건에 맞는 아파트를 무료로 찾아보세요

맞춤 아파트 찾기

내 상황과 목표에 딱 맞는 아파트를 찾아보세요

시세/실거래가

5
시세 데이터가 없습니다.
매매 실거래가 데이터가 없습니다.

단지 정보

세대수23세대 (총 1개동)최고층7층사용승인일2012년 6월
주차대수35대 (세대당 1.52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
용적률328%건폐율59%건설사(주)닷컴종합건설
평형21B㎡, 24A㎡, 43A㎡, 43B

주변 시설

이 지역의 지하철역, 학교, 편의시설 등 주요 시설과의 거리 및 접근성을 확인해보세요

서울시 입주물량 살펴보기

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20
40
60
80
적정 수요 46,449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재건축
미성
356m
4
재건축
건영1차
764m
3
지하철
난곡사거리역 (난곡선)
928m
5
지하철
미성역 (난곡선)
988m
5
지하철
구로디지털단지역 (신안산선)
573m
5

단지 이야기

  • 떠돌이2026.01.15
    경비원이 있긴 한데, 몸이 불편하신지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임대인이 집이 안 나갔다고 보증금을 안 돌려줬는데, 소장을 보내고 나서야 급하게 돌려받았습니다. 집이 깨끗하지도 않았고, 보일러나 온수기 소음이 심했습니다. 이 가격대인 데는 이유가 있나 봐요.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곳은 아닙니다.
  • 미쥐2025.10.04
    이 지역의 장점은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거예요. 농협 하나로마트, 헬스장, 카페 등이 가까이에 있고요. 게다가 도보 1~3분 거리 안에 구디와 신림 방향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교통도 편리하죠. 전세금도 저렴해서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단 4~5평짜리 방을 염두에 두셔야 해요. 유지보수가 필요할 때 대응해주는 것도 장점이에요. 하지만 단점도 있어요. 실평수가 4.5평 정도로 좁고,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타워식 주차를 해야 해요. 근처에 음식점이 적어 불편할 수 있지만, 최근에 버거킹이 생겼어요. 화장실은 통유리와 반투명 문으로 되어 있어서 불편하고, 물때가 많이 끼어요. 방음이 잘 안 돼서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소리가 많이 들려요. 옆집과 윗집이 조용하면 운이 좋은 셈이죠. 에어컨은 노후화되어 가스 충전이 금방 빠지고 전체적으로 교체가 필요해 보여요. 바닥의 온수 배관이 터져 물이 올라올 수도 있고, 방에 창문이 하나밖에 없어서 여름에 공기 순환이 안 돼 덥고, 겨울에는 창문 틈 바람이 들어와 추워요. 입주 예정자와 미리 얘기해보고 이사를 준비하는 게 좋겠어요. 전세 보증금 문제로 피곤할 수도 있으며, 퇴거 시 바닥 긁힘이나 장판 찢김, 타일 깨짐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 K2025.09.13
    살기는 편하지만 주차가 좀 어려워요. 주변에 저렴한 공용 주차장이 있긴 한데 언제나 자리가 부족하네요.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습니다. 독산역, 가디역, 구디역, 신림역 등 여러 곳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위치예요. 건물은 사용 승인을 받은 지 좀 돼서 하자가 나기 시작했지만, 임대인에게 말하면 잘 고쳐줍니다. 관리도 잘 되고 있어요. 주기적으로 가스와 벌레 방역을 해주시니 관리 상태는 괜찮은 편입니다. 벌레 문제가 아주 없진 않았지만, 관리인은 책임감 있게 대응해 주셨습니다. 다만, 여름 밤에는 쓰레기장 근처에서 바퀴벌레를 본 적이 있습니다. 관리인 분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가끔은 소통에 어려움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살기 괜찮은 집입니다. 단점이라면, 중간에 임대인이 바뀌기 전에는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해 소송까지 고민했었는데, 새 임대인은 비교적 상식적이나 이전 임대인이 협의한 내용은 잘 알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결국 돈 문제는 당사자가 쥐고 있어 답답했던 경험이 있어요. 다시는 들어갈 마음이 없습니다.
  • 느긋이2024.12.02
    혼자 살기에는 괜찮은데, 소음에 민감한 사람들은 조금 주의가 필요해요. 주차는 가능하지만 지정된 자리가 있어서, 세대 수에 비해 자리가 부족할 수 있어 대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5분 거리에 저렴한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1층에 택배실이 있어서 편리해요. 엘리베이터나 쓰레기 버리는 것도 편하고요. 경비원분이 연세가 있으셔서 인지능력이나 청각이 좀 안 좋으신 것 같아서, 건물 관련 확인 요청할 때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카페와 편의점이 많고, 먹을 곳도 꽤 있어요. 병원과 약국 인프라가 좋습니다.
  • 꿈꾸는사람2024.02.26
    주변 소음, 특히 오토바이 소리가 매우 신경 쓰이네요. 또한 화장실이 좁아서 조금 불편합니다. 옵션이라고 있는 냉장고와 세탁기는 점검되지 않은 상태라, 세입자가 바뀌면 그 정도는 점검해 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공간은 넓고 엘리베이터는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