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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찾기아데나534(도시형)

아데나534(도시형)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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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5.10
1억 1,700만(15일, 8층)
24.03
1억 2,500만(11일, 8층)
23.09
1억 2,500만(12일, 2층)
23.05
1억 2,500만(29일, 8층)
22.08
1억 2,300만(24일, 8층)

단지 정보

세대수149세대 (총 1개동)최고층9층사용승인일2010년 8월
주차대수74대 (세대당 0.49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
용적률209%건폐율33%건설사한원건설(주)
평형25A㎡, 26B㎡, 26C㎡, 26D

전세 매물 추이

전세 매물
최대 매물 수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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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subway
신대방
2
도보 3분 | 234m

서울시 입주물량 살펴보기

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20
40
60
80
적정 수요 46,449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재건축
미성
837m
4
재개발
신림종합시장
477m
4
재개발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351m
4
지하철
대림삼거리역 (신안산선)
629m
5
지하철
난곡사거리역 (난곡선)
500m
5
지하철
미성역 (난곡선)
970m
5
지하철
신대방역 (난곡선)
190m
5
지하철
구로디지털단지역 (신안산선)
824m
5

단지 이야기

  • nalglbyyy2025.12.05
    건물 상태가 오래됐다고 하는데, 혹시 벌레가 나올 수도 있을까요? 걱정되네요.
  • 김짜장2025.10.09
    이곳의 장점으로는, 도림천 쪽 방향으로 방을 고르면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푸른 풍경, 가을에는 낙엽, 겨울에는 눈 덮인 산책로를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2분 걸려서 정말 편하죠. 지상 주차장도 넓어서 이사할 때 용달차를 부르기에도 충분하고요. 가까이 있는 도림천 산책로 덕분에 식사 후 산책하러 나가기도 좋아요. 하지만 단점도 있어요. 관리인 태도가 좀 불친절하고, 예전에 홍수가 났을 때 지하주차장이 침수돼서 곰팡이 냄새가 심했어요. 그래서 지상 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또 비가 오면 도림천 쪽에서 방송이 나와서 시끄러울 때가 있고, 방음도 좋지 않아요. 대각선 집에서 키우는 개 짖는 소리도 들리곤 했습니다. 도림천 뷰 쪽으로 방을 고르면 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고, 단지 노을지는 것만 볼 수 있어요.
  • 커피러버2025.09.25
    이곳은 장단점이 뚜렷한 공간이에요. 우선 장점은 화장실이 다른 원룸들보다 넉넉한 편이고,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3분밖에 안 걸리는 초역세권이라 위치가 아주 좋아요. 또, 도림천과 보라매공원이 가까워 산책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그러나 건물 시설이 조금 오래돼서 관리비가 비싼 것 같고, 수리가 필요할 때 빠르게 해결되지 않는 편입니다. 방음도 잘 안 돼 옆집 소리가 잘 들리는 점이 단점이에요. 조용한 시간엔 지하철 소리도 들리곤 합니다.
  • 자취러버2025.05.30
    시설은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관리비가 좀 비싸네요. 관리소장님도 조금 아쉬워요.
  • 젠틀해머2025.05.22
    조용하다는 얘기를 듣는 사람들은 운이 좋은 편이에요. 여긴 올빼미족이 많아서 새벽 1시나 2시에 세탁기나 청소기를 돌리는 경우가 많아요. 오피스텔 특유의 얇은 벽 때문에 소음은 기본입니다. 윗층에서 나는 쿵쿵거리는 소리나 변기의 물 내리는 소리도 다 들려요. 관리 상태는 좋지 않은데도 관리비는 비싸게 받더라고요. 관리비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아서, 누구 주머니로 들어가는지 의문이에요. 벌레도 많고, 담배 냄새도 심각합니다. 역이랑 가깝다는 게 장점이라고 하지만, 요즘 오피스텔은 다 역 근처에 있어서 특별한 장점은 아니죠. 방을 구할 때 밤에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참고로 여긴 침수된 적도 있었어요.
  • 여행자2025.05.15
    이곳의 장점으로는 지하철 역이 가까워 뛰면 3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신림과 구디 사이에 위치해 있지만 상당히 조용해서 살기 좋습니다. 도림천 바로 앞이라 산책하기에도 좋고, 주변에 병원과 헬스장을 제외하면 필요한 건 거의 다 있어서 생활이 편리해요. 항상 분리수거도 가능해서 좋아요. 하지만 관리비가 너무 비싼 게 단점입니다. 관리비가 13만 원에서 18만 원까지 나오는데, 그 정도 돈을 어디에 쓰는 건지 궁금해요. 여름에는 벌레도 자주 나오고 바닥에서 작은 거미, 쥐며느리, 바퀴벌레, 돈벌레 같은 것들이 많아요. 그리고 관리소장님이 융통성이 없고 문제가 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