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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시티KCC스위첸

울산시 북구 산하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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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6.07
3억 6,800만(2일, 33층)
26.03
3억 6,500만(28일, 13층)
3억 6,500만(26일, 39층)
3억 4,000만(9일, 2층)
26.02
4억 400만(23일, 40층)
26.01
3억 6,500만(1일, 44층)
25.11
4억 2,000만(19일, 43층)
3억 8,000만(11일, 26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단지 정보

세대수582세대 (총 4개동)최고층47층사용승인일2019년 4월
주차대수664대 (세대당 1.14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052-282-9551
용적률599%건폐율31%건설사
평형113A㎡, 114C㎡, 114D㎡, 115B㎡,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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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5
10
15
20
적정 수요 5,435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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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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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이야기

  • starhug2026.01.10
    머큐어 호텔 아코르 체인의 다이아몬드 멤버인데요, 이 동네만큼 멋진 바다를 가진 곳은 한국에 없다고 생각해요. 원래는 제주도에서 살고 싶었지만, 머큐어 호텔이 생긴 이후로 자주 놀러 오면서 이곳이 제 꿈의 집이 되었어요. 곧 방문할 예정이라 설레네요. 직장은 현재 서울이라 바로 매수는 어렵고, 전세나 월세로 시작하려고 하지만, 바다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 자연환경 하나만으로 정말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1년에 강동의 호텔에서 1개월 넘게 머무르는데, 서울에서 살다가 울산에 오니 주민들의 여유로움과 친절함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30대 내로 제 집을 마련하고 싶은데, 강동에 살고 계신 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 개굴이2026.01.07
    1년 전만 해도 밤늦게 와도 주차할 자리가 있었는데, 요즘은 꽤나 힘드네요. 11시가 넘거나 날씨가 춥거나 비 오는 날엔 자리가 없어요. 게다가 전기차가 정말 많아졌어요! ㅋㅋㅋ
  • 꾸준히조용히2026.01.05
    공기도 깨끗하고 아이들 키우기에는 정말 좋은 환경이네요.
  • WAVELOVER2026.01.03
    잠깐 살았지만, 아직도 그 오션뷰와 파도 소리가 너무나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요.
  • 강남불타는주먹2025.12.27
    여름에는 창문을 열고 자면 파도 소리가 귀에 거슬릴 수 있어요. 바람이 사계절 내내 많이 불어서, 여름에는 시원할지 몰라도 겨울에는 정말 추워요. 엘리베이터는 엄청 빠르지만, 출퇴근 시간에 잘못 이용하면 자주 멈춰서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인프라 면에서는 차가 없으면 다니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 웃음장2025.12.17
    장점으로는 동네가 조용하고 깨끗하며, 가까운 곳에 마트 두 곳이 있어서 좋습니다. 바다가 앞에 있어서 멍 때리기 좋고, 때때로 애들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데 저는 그게 좋아요.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늦게 들어와도 주차할 곳이 많고, 엘리베이터가 굉장히 빠르네요. 바다에 가까워서 불꽃축제 때 집에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파도소리도 들리고, 산책하기도 좋은 환경이에요. 단점으로는 겨울에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꼭 롱패딩이 필요해요. 여름에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조용하지 않아요. 엘리베이터가 두 대 있긴 하지만, 뭔가 약간 신경 쓰이는 게 있네요. 불꽃축제 후에는 창문이 더러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인프라는 조금 부족한 느낌입니다. 파도 소리 거슬리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는 그냥 친숙해져서 괜찮아요.
  • happyugi52025.12.08
    계속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주변에 상가가 많이 없어서 불편함이 없을지 궁금하네요.
  • Kim2025.05.15
    이곳의 외부 도색은 언제 했던 건가요? 요즘 페인트가 많이 벗겨진 것 같아요. 혹시 해풍 때문에 도장이 더 잘 벗겨지는 걸까요?
  • 부동산요정2025.05.10
    최근에 그 동네를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어릴 때 몇 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그 단지에 젊은 부부나 아이들이 많이 살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