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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찾기노은해랑숲마을5단지

노은해랑숲마을5단지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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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6.06
2억 6,300만(26일, 13층)
25.12
2억 5,500만(19일, 5층)
25.04
2억(1일, 4층)
24.10
2억 5,500만(12일, 18층)
24.02
2억 5,000만(2일, 9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단지 정보

세대수518세대 (총 8개동)최고층20층사용승인일2014년 6월
주차대수584대 (세대당 1.12대)난방HT005 (없음)관리사무소042-822-0492
용적률180%건폐율19%건설사
평형68A㎡, 78A㎡, 78A-1㎡, 98A㎡, 98B㎡, 98A-1㎡, 111A㎡, 111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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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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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10
20
30
40
적정 수요 7,210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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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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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이야기

  • 미소나2026.01.21
    안녕하세요! 5단지에 곧 입주하게 됩니다. 혹시 지금 아파트에서 도색 작업을 진행 중인지 아시나요?
  • R2026.01.15
    바로 앞에 상권은 없지만, 5분 정도 걸어가면 병원 같은 주요 상권이 있어요. 저녁에는 조용하고 어두운 편이라 좋습니다.
  • 내집사랑2026.01.04
    이곳에 산 지 벌써 4년이 되었는데, 정말 조용하고 좋아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문제였던 물 새는 것도 이제 해결되어 보기만 해도 정돈된 느낌이에요. 다른 아파트들은 다 도색을 마쳤는데, 우리 아파트만 아직이라 비 오는 날 입구에서 마주할 때마다 한숨 나왔던 적도 있었어요. 내년 봄에 도색이 완료되면 더 깔끔해질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트는 주로 농협을 이용하는데, 차로도 걸어서도 좋은 거리라 만족스럽습니다. 아이는 새미래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여름엔 부지런히 걸어다녔지만 늦가을부터는 차로 등하교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걸어가면 13분, 차로 가면 5분 거리입니다. 아파트 이름처럼 아침에 들려오는 새소리가 참 좋습니다. 특히 가을에 비 오는 날, 방충망을 열고 산을 바라볼 때의 기분이 좋더군요. 매매가가 한창 치솟았을 때 집을 사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정도 가격에 이 집을 구한 것에 만족합니다. 가격적으로는 무리였던 꿈린보다는 해랑숲의 구조가 더 마음에 드네요. 도색이 마무리되면 더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 안방주인2026.01.01
    여기서 4년째 살고 있는데, 정말 조용하고 만족스러워요. 예전에 지하주차장에 물이 새서 비닐로 받았었는데, 이제는 다 정리되어서 훨씬 깔끔해 보이네요. 주변 아파트들은 이미 도색을 마쳤는데, 우리 아파트는 도색을 하지 않아 비 오는 날이면 좀 우울했거든요. 내년 봄까지 도색이 완료되면 아파트도 훨씬 더 깔끔해질 것 같아요. 저희는 주로 농협 마트를 이용하는데, 집에서 걸어가기도 차로 가기도 딱 좋은 거리라서 편리하답니다. 아이는 새미래초에 다니는데, 여름에는 부지런히 걸어 다니다가 늦가을이 되니까 차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1학년 아이와 걸으면 13분 정도 걸리고, 차로 가면 5분 정도 걸려요. 아파트 이름처럼 아침에 들려오는 새소리가 참 좋고, 가을에 가벼운 비가 올 때 방충망을 열고 산을 바라보는 게 너무 좋답니다. 어쩔 수 없이 매매가가 올랐을 때 집을 구해서 앞에 보이는 꿈린 아파트를 못 샀지만 해랑숲의 구조가 마음에 들어요.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정말 만족스럽고, 도색되면 더 좋아질 기대에 가슴이 두근거려요!
  • 하늘높새2025.12.28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자연 속에서 사는 느낌이 들어 좋고, 공립 어린이집이 있어서 아이를 보내기에도 딱이에요. 건물이 약 12년 정도 되었으니, 도색과 지하 주차장 및 기타 시설을 정비하면 다시 예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용한 느낌 덕분에 평화롭기도 해요.
  • 김밥이2025.10.27
    학교 등하교하기에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반석고까지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걸렸던 기억이 나고요. 근처에 저렴한 식자재마트가 있어서 편리했어요. 전체적으로 살기 괜찮은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 오락천국2025.07.15
    안녕하세요, 예전에 입주했고 지금도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관리사무소나 LH와의 법정 싸움 등 아무도 문제를 말해주지 않아서 알지 못했는데, 지금은 관리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주차 문제도 심각해요. 차량 입출입 관리가 잘 안 되어 주차 전쟁이 벌어지고, 도로에 버젓이 주차할 정도입니다. 지하 주차장은 조명도 나가서 어둡기만 하네요. 아파트 단점들이 많은데, 숲세권이라고 자랑하지만 지하 연결 통로는 청소가 안 돼서 곰팡이 천지입니다. 계단실에는 쓰레기가 몇 달째 방치되어 있습니다. 이곳 주민들은 포기한 것 같고, 아파트 값이 떨어질까 봐서 불만을 숨기기만 합니다. 심지어 관리사무소 연장투표는 80% 이상이 찬성해서, 바뀌는 건 하나도 없어요. 정말 고치기 어렵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런 얘기를 들었더라면 오지 않았을 거예요. 다른 분들에게도 그러길 바랍니다. 주차 공간도 사실 1.2대 1.1대 블라블라가 사기입니다. 퇴근 후에 주차하면 거의 자리가 없어요. 그래도 들어오신다면 혹시 모르니까 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 연결고리2025.06.05
    층간 소음 문제는 이웃을 잘 만나야 하는 부분이라 이해할 수 있고, 시설이 오래되어 생기는 고장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관리사무소가 서비스 직군에 속하는 만큼 친절함이 아쉬워요. 일부 직원들이 마치 공무원처럼 입주민을 대하는 것 같은데요, 직원들 중 나이 많은 분들이 입주민을 깔보는지 말투가 튕기고 짜증이 섞여 있어요. 드물게 생기는 일이 아니고 거의 매번 불친절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은 집 문제로 관리사무소 직원이 와서 보다가 고장난 걸 원래대로 해놓으란 뉘앙스로 말하더라고요. 제 집인데도 정말 화가 났어요.
  • 후후하2025.03.03
    여기 전망도 정말 좋고, 놀이터에 아이들도 많아서 젊은 부부들이 살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조금만 걸어가면 마트도 있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있어서 생활하기에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