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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찾기스톤빌(도시형)

스톤빌(도시형)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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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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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정보

세대수54세대 (총 1개동)최고층10층사용승인일2015년 11월
주차대수37대 (세대당 0.68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
용적률509%건폐율69%건설사
평형49㎡, 54㎡,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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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subway
갑천
도보 7분 | 55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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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10
20
30
40
적정 수요 7,210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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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정보

해당 카테고리에 호재 정보가 없습니다.

단지 이야기

  • 보노씨2026.01.27
    위치가 좋고 층고가 높아서 집 안이 정말 넓고 시원하게 느껴졌어요. 집주인과 관리실 모두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빌라에만 살다가, 이곳 주차장이 지하 3층까지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만 1층에 상가가 있어 낮 시간에는 지하 1층 주차장이 조금 혼잡했어요.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잘 살다 나왔네요. 처음 입주할 때 집이 깨끗해서 기분 좋았는데, 나갈 때 청소 비용 30만 원 공제하는 대신 20만 원 주고 외부 업체에 맡겼어요. 싼 게 비지떡이었는지 너무 대충해서 또 다시 다른 곳에 의뢰하느라 돈이 추가로 들었네요. 차라리 처음부터 공제하고 나가는 게 더 나았던 것 같아요.
  • 푸른해2025.10.29
    전세 계약부터 이사 나갈 때까지 여러 문제가 있었어요. 처음 전세 계약할 때, 집주인이 '나갈 때 청소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조건을 추가했어요. 청소비가 30만원으로 굉장히 비쌌습니다. 주차장은 차단기가 없어 외부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이중으로 주차해야 할 때도 많았고요. 그리고 전세 마감 3개월 전부터 집주인이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데, 전세금을 받기 전에도 알려달라고 하네요. 거부하면 사기꾼 취급까지 받았습니다. 입주 후에는 집 곳곳 사진을 꼭 찍어두세요. 저는 퇴실할 때 100만원 정도를 공과금으로 지불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경험을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명가보이2024.12.12
    주차장이 지하 3층까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집의 위치도 마음에 들었고, 전반적으로 살면서 만족했습니다.
  • 미니캣2024.11.27
    이 집의 장점은 햇빛이 잘 들어오고 위치가 정말 좋다는 거예요. 태평소국밥, 홈플러스, 유성 번화가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요. 또한 집의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뛰어난데다, 상태도 훌륭해요. 뒤쪽에는 갑천 산책로가 5분 거리에 있어 산책하기 좋고, 1층에는 미용실이 있어서 편리해요. 또 편의점은 1분 거리에 있고요.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도 두 자리가 있어요. 하지만 주차는 정말 어렵고, 특급 수준으로 힘들어요. 진입로도 처음엔 힘들 수 있는데 익숙해지면 괜찮더라고요. 세대 간 방음은 괜찮지만 복도 방음은 좀 아쉬워요. 엘리베이터가 한 대뿐이라 가끔 번거롭고, 건조기나 스타일러 같은 신축급 시설은 없어요. 관리실에는 경상도 말투의 어르신이 계셔서 처음엔 조금 무섭게 느껴졌는데, 옆집 담배 냄새와 소음 문제를 말씀드렸더니 바로 조치를 취해 주셨어요. 집 소모품 교체에 대해 약간의 트러블이 있을 뻔했지만, 제가 법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게 맞아서 사과드리고 잘 해결했어요. 이사 갈 때 청소비가 비싸게 느껴져서 다른 업체와 비교했지만 큰 차이가 없어 그냥 지불했어요. 집주인은 별다른 특이사항 없었고요. 종합적으로 집 위치와 층고는 마음에 들었지만, 주차는 확실히 어렵네요.
  • 탈출선수2024.02.26
    임대인분은 친절하고 좋지만, 관리소장이 거의 도둑 수준입니다. 먼저, 건물 관리도 제대로 안하면서 퇴실할 때는 이상한 이유로 돈을 요구합니다. 청소비로 30만 원부터 시작하고, 청소업체를 부른다고 하지만 절대로 어디인지 알려주지 않아요. 제가 옆집 퇴실하는 걸 봤는데, 직접 청소하더라고요. 퇴실할 때 100만 원 정도는 뜯길 각오해야 합니다. 공동구역 상태도 별로인데, 관리비로 매달 15만 원씩 내야 합니다. 지하주차장은 초보운전자에게 완전히 비추입니다. 지하 3층은 공사장 수준이라 차 세차 비용이 두 배로 오를 겁니다. 인프라가 좋은 것 외에는 방음도 안 되고, 밤에는 소음이 심해서 잠도 편히 못 잡니다. 관리업체가 바뀌면 젊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을 텐데요. 저는 다시 가라고 해도 절대 안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