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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찾기신성,신안,쌍용,진흥

신성,신안,쌍용,진흥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AI 투자 판단

신성, 신안, 쌍용, 진흥 아파트는 1997년에 준공된 대단지로, 총 1616세대로 구성되어 있어 규모면에서 상당한 상품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영통초등학교, 영통중학교, 영덕고등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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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6.08
5억 3,000만(29일, 6층)
5억(25일, 18층)
4억 2,000만(21일, 1층)
5억 4,500만(15일, 18층)
5억 3,500만(14일, 14층)
5억 6,000만(10일, 12층)
26.07
5억 5,800만(27일, 12층)
5억 2,000만(20일, 10층)
5억 5,000만(18일, 6층)
5억 4,000만(17일, 16층)
5억 1,500만(15일, 13층)
4억 8,500만(14일, 8층)
5억 1,000만(13일, 7층)
5억 2,700만(10일, 6층)
26.06
4억 4,500만(26일, 3층)
4억 2,000만(5일, 2층)
26.05
4억 3,000만(7일, 17층)
4억 6,000만(5일, 5층)
3억 8,000만(4일, 14층)
26.04
4억 3,000만(11일, 8층)
4억 5,350만(8일, 5층)
4억 3,000만(7일, 17층)
4억 3,000만(4일, 15층)
4억 4,750만(3일, 9층)
4억 2,500만(2일, 15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단지 정보

세대수1616세대 (총 16개동)최고층20층사용승인일1997년 12월
주차대수1649대 (세대당 1.02대)난방HT005 (없음)관리사무소031-203-8717
용적률219%건폐율18%건설사진흥기업(주),(주)신성,(주)신안,(주)남광토건
평형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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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45
90
135
180
적정 수요 68,808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지하철
영통역 (인덕원동탄선)
599m
5

단지 이야기

  • 속상맘2026.01.28
    강남이나 분당처럼 평당 1억이 넘어도 잘 팔리는 곳이 아니라면,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은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심지어 우리보다 좋은 지역으로 여겨지는 수지조차도 리모델링 단지의 가격이 추진하지 않는 단지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이에요.
  • 이사람은누굴까2026.01.27
    최근 민영 8단지 소식에 호갱노노가 많은 관심을 보이던데, 우리 단지는 어떤가요? 시공사가 와서 긍정적인 변화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단지의 발전을 위한 총회 같은 것도 열리면 좋겠습니다. 이런 의견을 내면 비판 받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생각많은사람2026.01.18
    조합이 시공사에게 비용 절감을 제안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작년에는 절감안으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었는데, 실제로는 진전이 없었습니다. 현재 조합은 제3의 시공사로부터 견적을 받을 거라며 기대를 부풀리고 있지만, 이와 관련해 확실한 약속이나 계획은 없는 상황입니다. 한 조합원이 그 시공사에게 직접 물어보았고, 관계 청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획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조합이 기존 시공사 H사와 아직 관계를 청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조합원이 관계 청산 여부와 견적 약속의 진실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도 이러한 상황에서는 주변 상황이 늦어짐에 따라 전체 일정이 지연되며, 시공사와의 협상 부재로 본계약 역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분담금총회는 언제 열릴지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의 협상 상황을 보면 3월 내에 분담금총회가 개최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견적서를 받아 협상을 시작한다 하더라도 타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습니다.
  • 탈출하자2026.01.18
    우리 단지의 분양 세대수가 많아서, 예상 범위 내에서 보다 합리적인 분담금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민영8의 총회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매도 청구 세대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함께 힘내요!
  • 편안한정착2026.01.17
    여기 리모델링이 되어도 걱정입니다. 조합 직원 분들께서 고생하시는 건 이해하지만, 최근의 계획들이 계획대로 이루어진 적이 있나요?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은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아요. 집값은 몇 년째 그대로인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지금도 여러 이유로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는데, 실제로 공사가 시작된다고 해도 몇 년 안에 끝날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자재값과 인건비는 계속해서 오를 텐데, 감당 못할 만큼 분담금이 올라갈 위험이 큽니다. 그러다 보면 찬성하셨던 분들 중 많은 분들이 결국 분담금을 감당하지 못하고 집을 경매로 넘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이후에 다들 길바닥에 나서서 피켓 들고 시위하시겠어요? 예전에는 리모델링이 사업성이 있었으니까 똑똑한 대기업들이 주목했겠죠. 지금은 그렇지 않은 만큼 여러분이 처음 언급된 1억 원대 분담금을 준비하셔야 할 겁니다.
  • 해피데이2026.01.17
    이전에 옆 단지에서 모든 활동이 멈췄다고 들었는데, 다시 시작하는 것 같네요!
  • 답답이2026.01.09
    이렇게 좋은 아파트가 왜 이렇게 낮은 가격으로 평가받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으니 상황이 이렇겠죠. 지금 실질적인 손실은 억대가 넘습니다. 어차피 투자 성공 가능성은 낮은 것 같네요.
  • qwertyrandom2026.01.07
    며칠간 날씨가 진짜 춥네요. 이런 날에는 빨래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급하면 소량만 빨래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빨래방을 이용하는 게 좋을까요?
  • 햇살댕댕이2026.01.06
    저는 로얄동 로얄층 아파트를 4.55억에 사겠다는 분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 높은 5억에 올렸습니다. 지금 시세는 4.55억을 넘는다고 생각해요. 다른 단지 아파트들은 많이 올랐더라고요. 부동산에서 값이 내려가야 팔린다고 하지만, 우리 재산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 탈출성공2026.01.06
    지난 한 해는 정말 다사다난했습니다. 우리 아파트가 진흙탕처럼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아무 탈 없이 무사히 모든 일이 잘 마무리되어 이주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시길 기원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 박정수2026.01.05
    안녕하세요, 전등을 교체하려고 하는데, 혼자서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전문가를 부르는 게 나을까요?
  • 투자가자2026.01.02
    부동산 투자를 고민 중인데, 재건축이 좋다고 하는 분 있나요? 현재 재건축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리모델링을 반대하는지 궁금합니다. 리모델링 분담금이 4억 예상되지만, 그 당시 분양가가 9억이 안 될 것 같아서 그런 건가요? 재건축도 안 되고 리모델링도 안 되면 결국 낡은 건물에 머물러야 하는데, 이유를 알고 싶네요.
  • 초코2025.12.31
    리모델링을 한다고 들었는데, 엘리베이터를 새로 교체하고 인도를 다시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 그사람은어디로2025.12.26
    차단기를 설치하려고 했지만, 반대 의견이 꽤 많아서 실행이 어려울 것 같아요. 동의율이 가반수를 넘기지 못했거든요.
  • 의아맨2025.09.20
    항상 조합의 이야기에 따라 웃고 울고 하지 않아요. 처음 3.2억이 말이 안 된다고 하더니, 이제는 그보다 더 들어도 뭐라 하지 않는 거 보면 웃기네요. 처음부터 순수 분담금, 추가 분담금, 부대비용 포함해서 4~5억으로 예상했어요. 현실을 직시하라고 말한 건데, 일부 사람들은 이것을 불안 조성으로 보나 보네요? 계약서에 추가 비용 없다는 조항을 넣으면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죠. 시공사가 물가 상승분을 요구하면 어쩔 수 없이 올려줘야 한다는 현실도 말씀드렸는데, 결과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네요. 다른 단지에서 3.5억을 요구한 걸 보면, 그 금액으로 진행이 가능할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시공사만 바꾸면 된다고 말씀하시지만, 한번 엎어진 현장은 다시 진행하기 어렵다던데요? TOP5 안에 드는 시공사가 빠지면 대체할 곳이 있나요? 시공사 신용 등급이 낮으면 집단대출 이자율도 높아지는데, 리모델링 경험도 없는 곳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매도 청구 세대도 조합원도 모두 같은 배를 타고 있어요. 자격 문제나 시세 압박 같은 건 반대파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게 쉽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해요.
  • 궁금하신분2025.09.15
    지금 8월이니까 곧 새로운 소식이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조합이 사업진행에만 집중하려고 하고, 다른 현장의 상황이나 리모델링 단지에 대한 최근 부동산 시장 반응은 잘 공유하지 않더라고요. 만약 이런 정보를 더 알고 싶으시면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신나무실'을 검색해 보면 가장 큰 방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곳에서 왜 우리가 리모델링을 하지 말아야 했는지 이유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재 분담금 총회를 앞두고 있는데, 조합에서는 2억 후반대라 하지만 실제로는 3.5억 정도가 될 것 같아요. 시공사 재선정을 하면 일이 1년 정도 미뤄질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인데, 이런 결정이 1달 반 만에 내부적으로 이뤄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 꾸루2025.09.15
    내보내고 싶은가 보네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