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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찾기오포우림퓨전빌

오포우림퓨전빌

경기도 광주시 문형동
Building entrance with signage

AI 투자 판단

오포우림퓨전빌은 2002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준공 이후 약 24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림산업개발(주)이 건축해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퀄리티를 기대할 수 있지만, 최신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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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실거래가

5
계약월매매
26.05
2억 1,000만(5일, 14층)
26.04
2억 500만(7일, 4층)
2억 700만(2일, 3층)
26.03
2억 1,500만(25일, 13층)
2억 800만(19일, 10층)
2억(16일, 4층)
2억(7일, 5층)
2억 1,000만(5일, 8층)
26.02
2억 1,200만(12일, 8층)
26.01
2억 2,300만(26일, 14층)
1억 6,200만(25일, 11층)
2억 2,500만(24일, 11층)
2억 800만(22일, 8층)

아파트 가격 분석 [PIR]

※ 시세는 해당 아파트의 대표 평수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현재 시세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일 뿐이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단지 정보

세대수498세대 (총 6개동)최고층15층사용승인일2002년 2월
주차대수502대 (세대당 1대)난방개별난방 (도시가스)관리사무소031-797-6381
용적률170%건폐율13%건설사우림산업개발(주)
평형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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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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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수

과거 입주
예정 입주
0
45
90
135
180
적정 수요 68,808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
상세히 보기

호재 정보

해당 카테고리에 호재 정보가 없습니다.

단지 이야기

  • 답답이2026.01.18
    겨울철에는 주차장이 많이 붐볐네요. 지하 3층까지 이중주차가 가득 차서, 아침에 출근할 때 운이 나쁘면 5~6대의 차를 밀어야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문제투성이2025.11.18
    장점은 저렴한 가격 하나지만, 이 외 모든 면에서 아쉬움이 큰 곳입니다. 첫 번째로 아파트 진입로에 주차 문제가 심각합니다. 장을 보고 오거나 짐이 많을 때, 주차장에 주차하지 않고 진입로에 정차해놓고 짐을 옮기곤 합니다. 이로 인해 진입로가 막히고 불편이 큽니다. 두 번째로 층간 소음과 베란다 흡연 문제는 여전합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자주 방송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담배 냄새가 집안 깊숙이 침투합니다. 세 번째로 이기적인 이중주차 문제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하주차장에 내려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 이중주차를 합니다. 주차 위반 스티커가 4개 붙은 차량도 있었습니다. 네 번째로 길고양이 문제도 있습니다. 곳곳에 사료와 물그릇이 널려있고, 고양이 울음소리도 심각합니다. 다섯 번째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숙소로 이용하고 있으며, 밤이 되면 시끌벅적합니다. 이로 인해 안전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형견 주인들의 배변 문제도 심각합니다. 배변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인도에 방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싸다는 이유만으로 이 문제들을 감수할 수 있다면 오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2억이 넘는 매매가가 믿기지 않습니다.
  • 45672025.10.29
    지상 주차장에서 계속해서 클락션 소리가 20분 정도 미친 듯이 울리더군요. 찾아보니 쏘카 차량에 사람이 없는데도 소리가 계속 나고 있었어요. 경비실 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시다가 차주가 내려오길래 물어보니, 아빠가 쏘카를 빌리고 아들에게 차를 찾으라고 '내 차 찾기' 버튼을 밤 늦은 시간에 미친 듯이 눌렀다네요. 그런데 아들은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차 타고 가버리더라고요.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그 부자 둘 정말 똑같았습니다. 입주민들 수준이 이 정도에요.
  • 신경 안쓰는 사람2025.10.16
    여기 매물이 잘 안 나가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입주민들이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남 신경 안 쓰고 사는 듯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도 문제인데, 좁은 통로에 차를 주차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또한, 길고양이 문제도 심각해요. 구석구석 길고양이 밥그릇이 숨겨져 있을 정도입니다. 얼마 전에는 주차 등록 없이 주차하던 차량들이 많아서 단속이 시작됐는데, 등록하지 않은 차량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 덕에 주차장의 자리가 좀 더 늘긴 했습니다. 9월에 이사를 가보니, 정말로 이곳과는 다르더라고요.
  • Reflex2025.06.15
    제가 살던 아파트는 입주민들의 시민 의식이 조금 부족한 듯합니다. 주차도 제 맘대로 하고, 밤에는 길고양이 울음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요. 고양이 밥을 주는 분들 덕분에 그런 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그리고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지나갈 때 불쾌한 표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년 살고 나왔지만, 다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 콰콰2025.06.15
    여기가 산 근처에 있어서 시원한 느낌은 있는데, 교통이 좀 불편하네요.
  • 30년화이팅2025.05.20
    이곳에서 5년째 살고 있는데, 주로 자가용을 이용해 분당으로 출퇴근해요. 출근 시간은 40분, 퇴근은 30분 정도라 편리하죠. 근처에 마트와 세탁소가 바로 있고, 다양한 식당과 카페도 있어서 생활이 불편하지 않아요. 아마 아이들이 다 커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